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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 무식쟁이의 차박 도전기

트롱이 타고 속초 당일치기 본문

차박 여행기

트롱이 타고 속초 당일치기

윤군 윤군돌아 2018.10.05 20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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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롱이 타고 속초 당일치기


연차를 낸 오늘 햇살군을 트롱이에 태우고 아침 일찍 속초에 다녀왔습니다.

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출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햇살군에게는 바다라는 곳을 처음 볼 수 있는 기회였고 모래사장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어서 의미 있었습니다. 










며칠 전 목공소에 들러 트라제 평탄화를 위해 나무 합판을 구매했습니다.   



얼마나 오래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, 집에와서 바니쉬를 발라 확실하게 말렸습니다.


바니쉬가 마른 후 제대로 된 평탄화가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 후 실제 2열 3열 시트를 뒤로 젖힌 후 목판재를 올려봤더니 아래 사진처럼 2열 시트 엉덩이 부분에 공간이 꽤나 떠서 임시로 베게를 이용해서 받쳤습니다.


어느정도 확인후에 약간 남아있는 바니쉬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트롱이 위에 올려놓고 24시간 동안 더 말렸습니다.


그리고 한가지 정보를 알려드리면, 바니쉬를 작업하실 분들은 바니쉬 구매시 꼭 수성 바니쉬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.  유성 바니쉬는 수성보다 냄새가 더 강하고 몸에도 약간 안좋을 수 있으니 수성 제품으로 구매하시길 권해 드립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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